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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항소 도움 주세요
2015.10.19 김경희 부산 , 강서구 조회 3,744
2012년7월30일
신호대기중 5중추돌 5톤 트럭이20~30km 졸음 운전 두번째 차량으로 폐차
1차병원ㅡ교통사고10주 .흉추12번압박골절 요추 뒤틀림
2차병원ㅡ교통사고 10주.시상면상으로 분리된 흉추12번 방출형골절.척추 유압고정술
의료공단 10년 기록 감기4번 위염증1번.의료공단은.보험사로부터 의료비 회수
3년이된 지금 엎드리지도.앉지도.옆으로 눕지도.무게있는물건 들지도.못하고 매일 걷기 운동만 하는중입니다
50년 동안 다쳐본적이 한번도 없었고 20동안 자영업을 해왔으며 사고 당일도 분식집 운영중 시장보러가다 사고 그런데 보험사 기왕증 이라고 하며 한시장애 24%라고 신체감정이 사고 두달전 돌샘산악회에서 1박2일 한라산 풀코스 등반 18년 살아온 여기서도 매일 새벽에 운동.동네 지인 200명 분들께서 여기서 부지런히 장사함과 매일 같이 운동했음을 증명 주위에 사는 죽마고우의 2달마다 모임으로 저의 건강을 증명.딸의 초등학교 자모회로 21년 동안 매달 모임도 저의 건강을 인증
건설업체 구내식당.pc방.돼지국밥집.분식집 등을 영업 1차병원에서 주치의 회진시마다 보험사에서 기왕증이라한다 "제 주치의님이세요 보험사 직원이세요라고 폰에 녹음까지"주치의님 보험사에서 동위원소 사진 찍어보자하는데 사간이 너무지나서 불 리할수도 어프고 다쳐본적이 없어 찍고 사진 검사해보셨어요 여줬더니 답변회피.차후 보험사 동 위원소 사진 불확인이라고.지금 안 사실로 방사선동위원소는 사진찍기 전엔 음식을 먹으면 안되고 주사맞고 3~5시간 후에 스켄를 해야한다는군요 병원 주치의님 2박3일 출장 이시라 아무 말도 안해주었고 아침 먹고 약먹고 9시30분에 외출한다고하고 차를 못타서 동네 지인분이 태워준데서 기다렸더니 배달업무가 많아서 10시40분경에 도착 이불챙겨서 차에 깔아 누워서 천천하 갔더니 점심 시간이 임박 딸이 접수시키고 너무 아파서 병원구석 바닥애 누워있다 언니가 부탁해서 간이 응급실에 누워있다가 12시50분경에 내려가 주사 맞고 3시에 사진찍으러 오래서 너무 아파서 주위 식당에가서 누워서 밥먹고 약먹고 2시50분에 내려가 사진찍고 5시에 도착
기왕증이라더니 이젠 진구성.심지어 안전벨트 안하고 의자펴서 누워잇었더고까지 영업중 시장보러 동승인으로 운전자 담배 한개 피우려다 떨어뜨려서 내가 의자를 밀고 왼쪽으로 앉아 주워 불붙혀주고 라이트 넣으며 이야기중 꽝~소리가 너무 크게나서 둘다 무슨 소리고하며 둘다 정신을 잃었고 깨어보니 두사람다 의자의 시트와 등받이가 완전 분리되어 나는 시트와 등받이가 4/1 포개진 상태에 엉치가 놓여있고 목받침대 오른쪽 스덴 심지가 빠져 등에 박혀있고 안전벨트 오른쪽 걸고리가 떨어진 상태로 동승자 쪽 문을 밖에서 남자분들이 당겨도 안 열려 운전석쪽 문을 밖에서 남자분들이 열어서 나를 안아서 끄내어 업어서 119차에 실어 집 가까운 1차 병으로 이송 몸에 상처라곤 하나 없고 다쳐본적이 없는 저로서는 노동력 성살과 나이가 들면 더 아플것이 겁이난답니다. 이 모든것은 거짓이 없는 저의 진실입니다 꼭 도움 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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