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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대법원 승소 수납원 499명 중 50명 자회사 선택"
한국도로공사는 지난달 대법원 판결에 따라 직접고용 대상이 된 톨게이트 요금 수납원 499명 가운데 50명이 자회사를 선택해 자회사 정규직 고용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대법원은 지난달 29일 계약 만료된 요금수납원들이 도로공사를 상대로 낸 근로자지위 확인 소   2019-09-20 07:45:40
나경원 '자녀 부정입학 의혹'도 검찰로…시민단체가 고발
아들이 부당하게 국제 학술회의 연구 포스터에 제1 저자로 이름을 올리고 이를 계기로 해외 유명대학에 입학했다는 의혹을 받는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검찰에 고발됐다. 민생경제연구소와 국제법률전문가협회 등 시민단체는 16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검 민원   2019-09-16 15:02:37
현직 검찰 수사관, 사법개혁 요구하며 1인 시위
현직 검찰 수사관이 사법개혁을 요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섰다. 수원지검 평택지청 소속인 최영주 수사관은 14일 오전 국회와 광화문에서 사법개혁을 요구하며 1인 시위를 했다. 그는 형사소송법 195조와 196조1항, 헌법 12조3항 개정을 주장했다. 형소법 195조는 '범   2019-09-15 05:17:02
동양대 총장 "청문회 표창장 일련번호 검찰과 동일" 입장 바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총장 표창장' 위조 의혹 논란과 관련해 최성해(66) 동양대학교 총장이 일부 입장을 번복했다. 최 총장은 당초 조 후보자 청문회에서 휴대전화 사진으로 노출된 후보자 딸 표창장에 대해 "정확한 기억이라고 단정할 수 없지만 일련번호가   2019-09-09 07:33:57
조국, '동양대 총장상' 논란에 "딸, 실제로 표창장 받았다"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어머니가 교수로 근무하는 대학에서 표창장을 받고, 이를 대학원 입시에 활용한 사실이 논란이 되는 가운데 조 후보자가 "딸이 실제로 동양대에서 표창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조 후보자 딸이 표창장을 받은 동양대 총장이 "표창장   2019-09-04 13:25:34
서울교육청, 조국 딸 학생부 유출경위 조사…"심각한 문제"
서울시교육청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가 제3자인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넘어간 경위 파악에 나섰다. 3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은 조 후보자 딸 학생부를 누가 조회했는지 등을 알아보고자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접   2019-09-03 19:44:03
박한우 기아차 사장 '불법파견' 첫재판…고발 4년만에 법정에
자동차 생산업무 등의 공정에 사내하청 근로자를 불법 파견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한우 기아자동차 사장에 대한 첫 재판이 30일 열렸다. 이날 수원지법 형사4단독 김두홍 판사 심리로 열린 이 사건 첫 공판에서 검찰은 박 사장에 대한 기소 요지를 설명하면서, 파견근로   2019-08-30 12:29:09
외신, '국정농단' 파기환송 신속 보도…판결 이후 주목
'국정농단 사건' 상고심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이 나오자 주요 외신들도 신속히 서울발 기사로 관련 소식을 전했다. 특히 이번 상고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 최순실씨의 2심 재판을 전부 다시 하라고 결정됨에 따라 앞으로 다시 열릴 2심 결   2019-08-30 08:18:37
옥시 "정부관리 철저했으면 참사 없었을것"…피해자들 강력 항의
가습기살균제 참사에서 최대 피해자를 발생시킨 회사로 꼽히는 옥시레킷벤키저 박동석 대표가 '가습기살균제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에 대해 "정부가 관리 감독을 철저히 했다면 이런 참사는 없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2019-08-28 14:18:06
조국 "청문회 앞두고 검찰수사 개시돼 당황…성실히 응할 것"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검찰 수사가 개시돼 당황스럽다"며 "그렇지만 저희 가족은 검찰 수사에 성실히 응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조 후보자는 이날 오전 11시께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이 꾸려진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출근해 "그   2019-08-28 11: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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