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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청와대, 정보경찰 '정치공작' 활용…이병기 등 검찰송치
박근혜 정부 시절 대통령 비서실장을 비롯한 청와대 인사들이 당시 정보경찰의 위법한 정보활동에 개입한 사실이 경찰 수사결과 드러났다. 경찰청 특별수사단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전 대통령 비서실장, 전 정무수석 2명, 박근혜 정권 시절 청와대 사회안전비   2019-05-23 11:13:48
한국 경찰, 인터폴과 국외도피 사범 첫 합동검거 작전
경찰이 올해 하반기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와 함께 대대적 '국외 도피 사범 합동검거 작전'에 나선다. 한국 경찰이 그동안 외국 경찰과 도피 사범 검거를 위해 개별적으로 공조한 사례는 많았지만, 인터폴 사무총국과 함께 검거 작전을 공동 주관하는 것은 처음이다   2019-05-23 09:28:03
경찰, 손석희 배임 '무혐의'…"구체적 배임 행위 없어"
손석희 JTBC 대표이사의 배임·폭행 혐의를 수사한 경찰이 손 대표의 배임 혐의가 없다고 결론 내리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손 대표의 배임·명예훼손 혐의는 불기소 의견으로, 폭행 혐의는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22일   2019-05-22 11:49:57
경찰, 양진호 추가 송치…회삿돈 167억원 횡령 혐의
'갑질폭행'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검찰에 추가 송치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양 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 등 혐의로 추가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양 회장은 자신   2019-05-21 17:34:51
경찰, 문무일 발언에 "수사권조정 통한 상호견제가 민주적 원칙"
문무일 검찰총장이 16일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수사권조정 법안이 민주적 원칙에 어긋난다고 거듭 주장하자 경찰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문 총장은 이날 대검찰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수사권조정 법안은 민주적 원칙에 부합하지 않고,   2019-05-16 12:20:40
'총선개입' 강신명 전 경찰청장 구속…경찰 '당혹·충격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국회의원 선거에 불법 개입한 혐의를 받는 강신명 전 경찰청장이 15일 구속되자 경찰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서울중앙지법 신종열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강 전 청장 등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영장청구서에   2019-05-16 07:43:34
'5·18 강경 진압 거부'…전남경찰청 앞에 '안병하 공원' 조성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위대 강경 진압을 거부한 고(故) 안병하 치안감의 위민정신을 기리는 '안병하 공원'이 조성됐다. 전남지방경찰청은 15일 "5·18 민주화운동 39주년을 앞두고 오는 17일 전남지방경찰청사 입구에서 안병하 공원 현판식과 5·18 순직경찰관 추도   2019-05-15 15:48:07
민갑룡 "수사권조정은 반칙·특권 없애라는 국민 요구"
민갑룡 경찰청장이 14일 검·경 수사권조정 논의와 관련해 "오직 국민을 위한 개혁이 돼야 한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민 청장의 이날 입장 표명은 검찰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식 대응을 자제해 오던 기존 태도와는 분위기가 사뭇 달라진 것이다. 최근 진행 중   2019-05-15 07:18:18
'윤총경 의혹' 막바지 수사…법인카드 내역 확인중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과 경찰 간 유착 의혹 수사 막바지에 다다른 경찰이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29) 등의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경찰총장'으로 거론된 윤모 총경의 추가 혐의 유무를 확인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13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   2019-05-13 13:27:11
경찰 "'패스트트랙 대치' 여야 고발사건…공정하게 수사"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둘러싼 정치권의 고소·고발 사건 수사 대부분을 맡게 된 경찰이 공정 수사 방침을 밝혔다. 원경환 서울지방경찰청장은 13일 기자간담회에서 "국회 고발 건 13건이 영등포경찰서에 접수됐다"며 "법과 원칙에 의해 공   2019-05-13 13: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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