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쌍둥이 딸에 문제유출'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징역 3년6개월
쌍둥이 딸에게 시험문제와 정답을 유출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이기홍 판사는 23일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현모씨의 업무방해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현씨는 숙명여고 교무부장으로 근무하던 2017년 1학년 1학기 기말고사부터 지난해 2학년 1학기 기말고사까지 5회에 걸쳐 교내 정기고사 답안을 같은 학교 학생인 쌍둥이 딸들에게 알려줘 성적평가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sncwook@yna.co.kr 입력 : 2019-05-23 11:11:10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복사 기사프린트
조국 '정면돌파' 의지…"법적 문제 없다며 나몰라라 않겠다"
'조선일보, TV조선 주식부당거래 의혹' 수사 착수…고발인 조사
조국 딸 "포르쉐탄다" 소문 유포자와 고소·고발戰
조국 인사청문회 앞두고 고소·고발 '난타전'…檢, 수사 착수
검찰, '회삿돈 유용' 우병우 아내에 2심서도 징역형 구형
기사수정 기사삭제 관련 기사 목록 전체 기사 목록
독자의견0
많이 본 뉴스
자유토론실
법률상담실
공지사항
법조인명록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대한민국 국민과 법을 위한 대한법률일
대한법률일보가 연합통신과 제휴하였습
회사소개 업무제휴 광고문의 개인정보 보호정책 회원약관 기사제보 지국안내 TOP
(주)대한법률일보 | 발행인 겸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운영 | 편집인: 이운영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49, 350 | 전화: 02-6959-0881 | 팩스: 02-6280-1045
사업자등록번호:119-86-77603 | 등록번호:서울 아03552 | 등록일자:2015.01.26
Copyright(C) kltimes All rights reserved.